'불타는청춘' 유경아 '구본승과 동갑...결혼? 한번 갔다왔다'

조이뉴스24 2019.12.04 00:40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유경아가 '돌싱'이라고 밝혔다.

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아역 출신 배우 유경아가 새친구로 합류하는 모습이 담겼다.

유경아는 다른 새친구들과 달리 긴장하는 기색 없이 마중 나올 청춘들을 기다렸다. 구본승, 조하나, 최민용이 마중을 나왔고, 구본승은 바로 알아보며 "나와 동갑이다"고 말했다.

불타는청춘 [SBS 캡처]

두 사람은 바로 말을 놓으며 금새 친해졌다. 구본승은 "왜 아직 결혼 안했냐"고 물었고. 유경아는 "한번 갔다 왔다"고 밝혔다.

이어 네 사람은 숙소로 향했고, 유경아가 등장하자 같은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 출신인 이연수는 반갑게 맞이했다.

이지영기자 bonbon@joynews24.com

댓글 0

0 / 300

댓글 0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조이뉴스24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인기 영상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인기뉴스 더보기
댓글 작성
댓글 입력 폼
0 / 300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