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새친구 유경아, 과거 방송서 '일 접고 결혼했다 이혼' 고백

데일리한국 2019.12.04 01:14

  • 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유경아가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출연해 그의 결혼 여부에 관심이 집중됐다.

배우 유경아는 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출연해 동갑내기 구본승을 비롯한 멤버들과 처음 만나 인사했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제 연애가 궁금하세요?"라며 멤버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는 유경아의 모습이 담긴 예고 영상이 나왔다.

또 "자랑거리는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는 유경아의 목소리와 함께 다음주 방송 제목으로 '경아의 고백'이란 자막이 등장해 궁금증을 키웠다.

유경아는 앞서 지난 2012년 한 방송에서 이혼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유경아는 "한 남자의 사랑만 받으며 평범한 가정주부가 되고 싶은 마음에 일을 접고 결혼했지만 실패했다"며 "초등학생 아들이 이혼이란 말을 몰라 방송이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한편 1980년대 인기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에 출연하며 하이틴 스타로 떠오른 유경아는 유학으로 인해 방송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휴식기를 가지며 간간히 작품에 모습을 비춘 유경아는 지난 4월 종영한 '열혈사제'에서 원장수녀 역을 맡으며 연기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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