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킹스맨 : 골든서클‘ 줄리안 무어, 여전한 상큼함으로 동안 미모 뽐내…차기작 개봉은 언제쯤?

톱스타뉴스 2019.12.07 13:06

영화 ‘킹스맨: 골든서클‘이 7일 오전 11시 10분부터 OCN에서 방영되는 가운데, 줄리안 무어에 대해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줄리안 무어는 지난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줄리안 무어는 커다란 챙모자를 쓰고 웃으며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손목 시계로 포인트를 준 그의 화사한 미모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모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지구에서 가장 아름다우신 분!!", "사진 너무 멋저요!!", "완벽한 미모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줄리안 무어 인스타그램
줄리안 무어 인스타그램

1960년생으로 만 59세인 줄리안 무어는 1984년 24살의 나이에 드라마 '엣지 오브 나이트'로 데뷔했다.

초창기에는 무대에서 활약하면서 연기력을 쌓은 그는 1993년 '숏 컷'에 출연하면서 조금씩 주목받았고, '쥬라기 공원 2 : 잃어버린 세계'에 출연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게 된다.

이후 2002년 '디 아워스'와 2003년 '파 프롬 헤븐'으로 베니스 영화제, 베를린 영화제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 뒤로도 꾸준히 작품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그는 2020년에만 '더 글로리아스', '더 우먼 인 더 윈도우' 등의 작품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킹스맨 : 골든 서클’은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의 속편으로, 전편의 연출을 맡았던 매튜 본이 그대로 연출을 맡았다.

콜린 퍼스(해리 하트 역)와 태런 에저튼(에그시 역), 마크 스트롱(멀린 역), 소피 쿡슨(록시 역), 한나 알스트룀(틸디 공주 역) 등이 그대로 출연했고, 줄리안 무어, 채닝 테이텀, 할리 베리, 제프 브리지스, 엘튼 존, 페드로 파스칼, 포피 델레바인 등이 새로이 출연했다.

국내 흥행은 494만명의 관객수를 기록하면서 성공했고, 북미서는 1억 달러, 월드와이드 4억 1,087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했다.

당초 속편인 ‘킹스맨3’가 제작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프리퀄인 ‘킹스맨 : 퍼스트 에이전트’가 제작돼 2020년 2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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