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저희 집에 엽기토끼 살인마가 왔었습니다..”,실제로 찾아와 벨을 누르는 장면을 찍은 사진

연애공부 2020.01.13 10:59

“12 31 밤에 화장한 남성이 벨을 눌러서..”

 

sbs 그것이알고싶다가 11두 남자의 시그니처엽기토끼와 신발장, 그리고 새로운 퍼즐편에서신정동 엽기토끼사건으로 알려진 연쇄 살인범의 몽타주를 공개했다.

 

그것이알고싶다 측은엽기토끼사건 직후인 2006 9월 연쇄강간살인 범인들의 거처로 추정되는 서울 신정동 반지하 주택을 방문한 케이블TV 전선작업공의 목격담을 근거로 용의자의 몽타주 일부를 그렸다고 전했다.

 

이에 엽기토끼 살인마 몽타주와 닮은 사람 발견했다는 증언이 나와 충격에 휩싸였다.

 

그는지난 12.31일 밤에 화장한 남자가 벨을 눌러서..’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렸다.

구글이미지

글을 올린 A씨는뭐지? 싶었어요라며근데 유사사례가 있었네요라고 했다.

 

이어저희집엔 밤 12시 전후에 1 40분 정도 후에 1번 총 두 번 이었구요. 얼굴을 계속 가리길래 정말 이상하다 싶어서 무대응 했어요라며경비실 호출했는데 답 없으셨고 연말이라 경찰신고 해봤자 싶어서 안 했어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A씨가 소름돋게 만든 것은 이때였다.

 

그는근데 어제그것이 알고싶다에서 거론된 남자가 온수역 성원빌라에 산대요라며저희집 벨 누른 남자요. 분명히 화장한 얼굴이었고 몽타주와 많이 닮았어요라고 주장했다.

 

이어두 번이나 봐서 확실해요 뭐야 연예인이야 왠 화장? 이랬던 기억이 있어요라며술 안 취해있었고 작은 키는 아니었어요자신이 본 사람이 몽타주 사람과 거의 일치하다며 근거를 뒷받침했다.

 

끝으로혹시 저같은 경험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려요라며 당부를 했다.

 

이 글을 접한 입주민들은 자신들의 경험도 적었다.

구글이미지
구글이미지
구글이미지

몇몇 입주민들은 이미 이런 사례가 몇 번있었다고 증언해 더욱 충격에 빠뜨렸다.

댓글 21

0 / 300
연애공부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인기 영상

댓글 21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인기뉴스 더보기
댓글 작성
댓글 입력 폼
0 / 300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