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측 '악성루머 자료 수집 中.. 제보 부탁'

이데일리 2020.01.15 00:13

현빈.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배우 현빈 측이 악성루머에 강경 대응한다.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14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당사는 소속 배우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각종 허위사실과 악성 루머 관련 자료들을 수집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팬 여러분에게 소속 배우와 관련된 악성 루머를 발견하실 경우, 적극적인 제보 부탁한다”고 전했다.

현빈은 최근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함께 출연 중인 손예진과 결혼설 및 결별설에 휩싸였다. 또 최근 여러 루머에 언급된 바 있다.

이에 현빈과 손예진 양측 소속사는 6일 “언급할 가치도 없는 허위사실이다.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높다보니 이런 이야기도 나오는 것 같다”며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한편 VAST 엔터테인먼트에는 현빈, 이재욱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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