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나의 첫 사회생활' 어색한 첫 만남→나이 서열 정리 '그거면 너무 나이 적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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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사회생활' 어색한 첫 만남→나이 서열 정리 '그거면 너무 나이 적은거지'

스포츠한국 2020.01.15 00:55

'나의 첫 사회생활' 8명의 특색 있는 아이들의 어색한 첫 만남이 전파를 탔다.

14일 방송된 tvN '나의 첫 사회생활'에서는 7세의 하람과 6세 요한, 제영, 은성, 채윤, 아론. 그리고 5세 세연, 지석의 만남이 그려졌다.

어색한 첫 만남에 세연은 "나는 곰돌이 인형을 가져왔다"며 옆자리 제영에게 말문을 열었다.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바라본 김경일 진행자는 "사람이 사람의 시선을 쳐다보는 것은 아이든 어린이든 어렵다. 엄청난 에너지를 소비한다"고 말했다.

어린이들은 각자 나이를 밝히며 서열 정리에 나섰다.

각자 챙겨온 짐을 구경하던 중 은성은 "이거 만져도 돼?"라고 물어봤고 하람은 "안돼 보지 마"라고 화를 냈다. 하람은 "너 이거 만졌으니까 안돼"라고 했고 은성은 "너? 어이가 없네"라고 화를 냈다.

하림은 "너 몇 살인데 어이가 없냐고 그래?"라고 되물었고, 은성은 "나 여섯 살이거든"이라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하람은 "너무 나이 적다. 그거면 너무 나이 적은거지"라며 타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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