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민주당 복귀한 이낙연… '표정에서 느껴지는 책임과 미래'

더팩트 2020.01.15 10:20

민주당에 복귀한 이낙연 전 국무총리(오른쪽)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예정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이해찬 대표의 환영사를 듣고 있다./국회=남윤호 기자

[더팩트 | 국회=남윤호 기자] 민주당에 복귀한 이낙연 전 국무총리(오른쪽)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예정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이해찬 대표의 환영사를 듣고 있다.

이낙연 전 총리는 회의에 앞서 진행된 당 복귀 환영 행사에서 "감개가 무량하다"며 "지사와 총리로 일하면서 떨어져 있던 당에 6년 만에 돌아왔는데 따뜻하게 맞아준 이 대표와 동지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 전 총리는 민주당의 당헌·당규에 따라 상임고문으로 위촉되며 오는 4월 총선에선 중앙당 선거대책위원회 선대위원장으로 선거를 지원할 예정이다.

최장수 국무총리 임기를 마치고 돌아온...
이낙연 전 국무총리!
민주당은 최고위원 회의에 앞서...
이낙연 전 총리의 당 복귀 환영 행사를 준비
이 전 총리의 복귀를 환영하는 이해찬 대표(왼쪽)
환영사를 들으며 책임에 무거운 표정도 짓고, 앞으로 할 일에 미소짓기도 하는 이 전 총리(오른쪽)
"당의 환영에 감사합니다" 인사 전하는 이낙연
당 복귀와 관련해 소감 말하는 이낙연 전 총리

'이제 회의를 위해 나가볼게요~' 김해영 최고위원(왼쪽)과 악수 나누는 이낙연
입장 관련 쏟아지는 취재진의 질문
주먹 불끈, 이제는 총선 준비로~


ilty012@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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