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몰서 인기 칸투칸 경량패딩, 다운 푸르프 가공 보온성·내구성 모두 잡아

스포츠경향 2020.01.15 16:37

새해 들어 기습 한파가 찾아온 가운데 지난해까지 큰 인기를 끌었던 롱패딩 판매 매출은 급락하고, 대신 활동성과 보온성을 갖춘 경량패딩 판매가 오르고 있다.

경량패딩은 보온성이 떨어진다는 편견이 있으나 요즘은 기능성을 강화한 충전재를 앞세워 기본 아우터로 활용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

칸투칸이 출시한 경량패딩 ‘미치도록 가벼운 덕다운 자켓’도 오리 깃털 10%와 오리 솜털 90%가 혼용된 충전재로 확실한 보온력을 갖추었다. 또한, 깃털이 새어 나오지 않게 다운 푸르프 가공해 내구성도 높였다.

디자인에도 공을 들여 몸판과 소매 전체에 퀼팅선을 삽입해 캐주얼한 느낌을 연출했으며, 몸판과 소매 부분 퀼팅 모양을 다르게 제작한 디테일 등이 마켓에서 주목 받고 있다. 다크 그레이 다크 네이비 다크 카키, 베이지, 카키 그린 등 다양한 컬러로 구성된다.

<손재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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