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머니게임', 15일 첫 방송···고수·이성민·심은경 등 출연

조이뉴스24 2020.01.15 16:58

[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tvN의 새 수목드라마 '머니게임'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머니게임'은 15일 저녁 9시30분부터 tvN을 통해 첫 회가 방송된다.

'머니게임'은 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린 최악의 금융 스캔들 속에 국가적 비극을 막으려는 이들의 숨 가쁜 사투와 첨예한 신념의 대립을 그린 드라마다.

[자료=tvN]

주연 배우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고수는 금융위 금융정책국 과장 채이헌 역을 맡았다. 지난 2018년 SBS 드라마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 이후 2년 만에 드라마로 돌아왔다.

또 다른 주연 이성민도 지난 2016년 tvN 드라마 '기억' 이후 4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하게 됐다. 그는 금융위 부위원장 허재 역을 맡았다. 공개된 1회 예고편에서는 특유의 카리스마 연기를 뽐내며 시청자들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심은경도 고수, 이성민과 함께 극의 균형을 맞춘다. 심은경은 기획재정부 사무관 이혜준 역을 맡았다. 지난 2014년 KBS 2TV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이후 무려 6년 만에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머니게임'에는 주연뿐 아니라 최병모, 최덕문, 방은희, 조재룡, 정동환, 전무송 등 선 굵은 연기로 정평이 난 배우들이 출연해 극중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김지수기자 gs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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