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탐나서 마음속에 저장했다...' 에이전트 사업 시작한 '베컴'이 '영입 1순위'로 '픽'한 공격수(영상)

야축동 2020.01.15 17:23

작년 우리나라를 방문해 그 누구보다 열정적인 모습과 훌륭한 인품을 보여주며

월드클래스의 품격을 느끼게 해준 '백암 선생' 데이비드 베컴.

이런 그는 미국 MLS에 마이애미 구단을 창단하며 구단주로 활약하는데

동시에 에이전트로써 활동도 겸하기 위해 에이전트 등록을 마쳤다고 한다.

그리고 백암이 첫 고객으로 찜해둔 선수가 있다고 밝혔다.

바로 킬리앙 음바페.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미 음바페와 백암은 연락을 몇차례 주고 받았다"고 언급했다.

과연 백암 선생이 음바페를 영입하여 첫 단추를 화려하게 시작할 수 있을 지 흥미로운데

베컴과 음바페의 멋진 동행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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