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만큼 돈이 된다"

자연스러운 하이라이트가 일품인 옴브레 발레아쥬 컬러캡 테크닉

그라피 2020.02.11 09:33

초급 디자이너나 인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헤어템 나영 원장의 옴브레 발레아쥬 컬러 캡 테크닉.
 
모발 진단 
 
before
염색을 한 번도 하지 않아 큐티클이 경화돼 있어 탈색이 힘든 모발이다.

컬러 캡 테크닉의 특징
·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디자인 실패 확률이 낮다.
· 일정한 굵기로 하이라이트를 넣기 쉽다.
· 같은 모발에 여러 번 탈색을 진행할 때 컬러 캡을 씌우고 부분적으로 탈색하기 좋다.
· 포일워크보다 디자인을 예측하기 힘들다. 

과정
 
과정
1. G.P에서 방사형으로 가르마를 나눈다.
2. 가르마를 유지한 채 캡을 씌운다. 
3. 코바늘로 원하는 위치에서 모발의 일정량을 뽑는다.
4. 헤어 캡 안에 남은 모발은 캡 안으로 넣어 블리치제가 묻지 않도록 한다.
5. 뿌리에서 5cm 정도 띄우고 블리치제를 도포한 후 30분간 방치한다.
레시피: 르에쓰 3X 라이트닝 파우더+9%
6. 컬러 캡을 씌운 채로 샴푸해 탈색제를 씻어낸다.
Tip. 여러 번 탈색할 경우, 컬러 캡을 유지한 채 2차 탈색을 진행한다.
7. 샴푸 후 컬러 캡을 빼낸다.
8. 컬러 캡으로 탈색한 모습 
9. 뿌리부터 2/3 지점까지 미엘 블론디앤 트리트먼트 칼라 크림(믹스), 나머지 부분에는 모에타 팝 컬러 블리치 바이올렛을 도포한다. 30분간 방치 후 샴푸한다.
 
헤어템 나영 원장
헤어템 나영 원장

에디터 김미소(beautygraphy@naver.com) 포토그래퍼 윤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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