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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로잉운동 -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 노를 저어야 물이 들어온다!

맥스큐 2020.02.14 10:05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 노를 저어야 물이 들어온다!

 

사공이 많아 배가 산으로 가던 시절은 갔다. 사공이 되어 힘차게 노를 저어보자. 젓기 운동만 잘해도 올여름, 산이고 바다고 클럽이고 곳이 없다.

 

맥스큐 편집부


최근 로잉 머신이 인기다. 운동 효과가 좋아 수요는 꾸준했으나, 기존의 기구보다 작고 더욱 친절해진 로잉 머신들이 새롭게 등장하며 어렵지 않게 노젓기 운동을 익힐 수 있게 됐다. 노를 젓는 동작을 활용한 로잉 머신은, 실제 조정 선수들의 겨울철 실내 트레이닝 도구로 고안됐다. 많은 사람이 노젓기 운동을 배에 얌전히 앉아 팔만 부지런히 움직이는 운동이라 생각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저어라, 그러면 뭐라도 얻을 것이다.

노 젓기 운동은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몇 안 되는 운동 중 하나다. 부지런히 움직이는 상체는 물론, 그 상체를 고정하기해 하체에도 강한 힘이 들어가게 된다. 또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경험도 하게 될 것이다. 하버드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80kg의 성인 남성이 30분간 로잉을 실시했을 때 평균 1분간 12.5kcal를 소모하는 것으로 발표됐다. 놀라운 운동 효과다. 그러나 로잉의 장점은 엄청난 칼로리 소모에 그치지 않는다.

 

가장 큰 장점은 신체의 후방을 많이 이용한다는 것이다.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 현대인은 시간과중력의 법칙에 의해 허리가 구부정해지는 것을 피하기 어렵다. 이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은 후면부의 근육을 단련하는 것. 로잉을 하면 신체 후면의 힘을 충분히 활용한 당기기 동작으로 신체가 곧게 설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다. 노를 저어라. 그러면 다이어트 효과와 득근은 물론, 세월을 거스르는 힘까지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준비: 신장을 고려하여 위치를 잡고 발판에 다리를 올린 뒤 노(손잡이)를 잡아 허리가 둥글게 말리지 않도록 세운.

 



동작: 다리로 체중을 버티고 팔과 등, 허리의 힘으로 강하게 노를 저어라. 팔의 위치가 너무 높으면 어깨에 무리가 가므로, 자연스러운 팔 동작에 신경을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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