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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인 정정아, SNS 통해 '코로나바이러스 언제 끝나나' 근황 전해

스타인뉴스 2020.02.14 17:10

[스타인뉴스 양경모 기자] 정정아가 10개월 만삭 근황을 공유했다.

배우 정정아는 2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생일이라고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시고 선물도 주시고 곧 태어날 달달이 축하도 많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3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사진 속 정정아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병원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 정정아는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못 나갈뻔했는데 오늘이 어쩌다 보니 병원 진료하는 날이라 막달 검사하느라고 겸사겸사 외출 강행. 임신을 해보니 생일날이 좀 더 뜻깊고 맘이 차분해집니다. 처녀 때는 그냥 술 마시고 노는 날이었다면 가정이 생기고 아이가 생기니 감사해야 하는 날이더라고요"라고 말했다

정정아는 "너무나 기도했던 아이가 생기고 생일날 진료 날이랑 겹쳐서 달달이도 보고 뜻깊은 생일을 보냈어요. 오늘 초음파도 엄청 잘 찍어줘서 고마웠어 달달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그리고 12시 지나서 생일에서 해방이라고 만세 삼창을 외친 신랑 고마워요. 나만 기뻤나 봐 푸하하하. 37주. 보고 싶다. 코로나바이러스 언제 끝나나"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정아는 지난 1월 11일 "3번의 유산 끝에 기적처럼 자연임신이 됐다"고 직접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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