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만큼 돈이 된다"

삼국지 기반 판타지 웹 MMORPG 군신, 사전예약 시작

게임메카 2020.02.14 20:23

전생의 신 군신 (사진제공: 봄날소프트)
▲ 전생의 신 군신 (사진제공: 봄날소프트)

봄날소프트는 자사 게임포털 봄게임즈를 통해 삼국지 판타지 MMORPG '전쟁의 신 군신(이하 군신)' 공식 홍보페이지를 열고 14일부터 사전모집을 시작했다.

군신은 삼국지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판타지 게임으로, 각기 다른 전투력을 지닌 삼국지 속 최강 무장들을 수집 육성한 후 그들과 함께 강력한 맹장들이 지키는 주요 관문들을 하나씩 정복해 나가며 삼국의 천하패권을 움켜쥐는 게임이다.

게임 내에는 원거리 및 근거리 공격 특성과 각기 다른 외형을 지닌 총 4가지 직업군이 존재하며, 국가 및 길드를 중심으로 대규모 전투가 빈번히 이루어져 자신의 전투 스타일에 맞는 캐릭터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군신은 사전예약자를 대상으로 문화상품권 1만원을 대량 추첨 지급하며, 사전모집 참여자 전원에게는 정식오픈 시 사용 가능한 고급장비 상자를 100% 증정한다.

봄날소프트관계자는 "군신은 빠른 속도와 삼국지 특유의 감성이 잘 녹아있는 게임이다. 삼국지를 좋아하는 유저들 뿐만 아니라 웅장한 판타지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전예약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군신은 3월 정식서비스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군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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