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만큼 돈이 된다"

구찌, GG 사이키델릭 광고 캠페인 공개

웨딩21뉴스 2020.02.14 23:00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올-오버 멀티컬러 GG와 별을 모티프로 한 ‘GG 사이키델릭(GG Psychedelic) 컬렉션’ 캠페인을 14일 공개했다.
 

사진 : 구찌, GG 사이키델릭 광고 캠페인 공개 사진 : 구찌, GG 사이키델릭 광고 캠페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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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구찌, GG 사이키델릭 광고 캠페인 공개 사진 : 구찌, GG 사이키델릭 광고 캠페인 공개
사진 : 구찌, GG 사이키델릭 광고 캠페인 공개 사진 : 구찌, GG 사이키델릭 광고 캠페인 공개

이번 광고 캠페인은 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가 컬러, 에너지,

강렬함을 소재로 새롭게 재해석한 구찌의 시그니처 ‘GG로고’가 돋보이는 GG 사이키델릭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았다.

해당 컬렉션의 로고는 기존 GG 로고에 무지개 컬러의 별 모티프를 더해 스트리트 감성을 담은 것이 특징이며,

남성 및 여성 레디-투-웨어(ready-to-wear), 핸드백, 러기지, 슈즈, 가죽 소품, 액세서리, 시계 및 파인 주얼리 등 다양한 제품에 적용됐다.

GG 사이키델릭 광고 캠페인은 거울, 미러볼 등을 활용한 빛의 굴절과 반사를 통해 꿈속에 있는 듯한 정경을 연출해냈다.

시각적 왜곡, 초현실적인 이미지, 폭넓은 컬러 스펙트럼 등이 중시됐던 70년대 사이키델릭 아트에서 영감을 받은 본 캠페인은 화려하고 다이나믹한 클럽을 배경으로 촬영됐다.

조던 헤밍웨이(Jordan Hemingway)는 짐 보관소부터 댄스 플로어까지 미러볼에서 반사된 빛과 융합된 느낌을 담아 촬영했다.

이로써 클럽 속 사람들이 서로 어울리면서 춤을 추는 가운데 회전하는 미러볼이 최면을 거는 것처럼 느껴지고,

결국에는 거대한 거울을 통해 초현실적인 공간으로 빨려 들어가면서 게스트들에게 미러볼에 사로잡힌 것인지 꿈인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캠페인 이미지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그래픽 효과가 가미됐으며, 1970년대 클럽의 모습을 시각적으로 담기 위해 폴라로이드 샷 형태로 구성됐다.

또한, 여러 장의 사진을 역동적으로 사용한 것은 미러볼이 반사되는 현상에서 착안해 굴절의 미학을 구현한 것이다.

한편, GG 사이키델릭 컬렉션은 일부 스토어의 쇼 윈도우와 디지털 채널 전반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파티에 초대받은 듯한 느낌을 주는 개인 맞춤형 엔터테인먼트 컨텐츠를 통해 컬렉션을 선보이며, 이는 구찌 앱과 일부 구찌 핀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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