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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0’…”역대급 디자인이다”… 보고있으면 빨려 들어갈 것 같은 빛깔 뽐내는 ‘갤럭시s20’

연애공부 2020.02.14 23:22

삼성전자가 준비한 새로운 스마트폰 ‘갤럭시s20’가 공개되면서 이를 본 사람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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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이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갤럭시 언팩 2020 행사를 열고 역대 가장 강력한 카메라 사양을 탑재한 갤럭시S20 시리즈를 발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기종은 출시 전부터 카메라가 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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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 최상위 모델인 갤럭시S20 울트라는 1억800만 화소 초고화소 센서, 최대 10배 광학 줌, 인공지능(AI) 기반 최대 100배 줌을 지원한다.

 

전면 카메라도 무려 4천만 화소이며, 갤럭시S20과 플러스 모델 후면에도 6천400만 고화소 카메라가 탑재됐다.

 

갤럭시S20 울트라는 잠망경 원리와 같은 프리즘을 사용한 폴디드 렌즈를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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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컨대 100배 줌은 근거리보다는 원거리에 있는 풍경이나 피사체를 찍기에 적당하여 대형 콘서트장이나 농구 경기장 제일 뒷 줄에서 인물 촬영할 때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 울트라 모델 실물은 향상된 카메라 스펙을 가늠케 했으며, 후면 카메라 모듈은 여타 프리미엄 스마트폰과 비교해 다소 큰 편이고, 제품 두께도 나머지 모델과 비교해 더 두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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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사이에서 카메라 말고도 디자인 또한 화제가 됐다.

 

인덕션을 뛰어 넘을 거라는 카메라가 예쁘게 보이도록 만든 후면의 모습과, 보고있으면 빨려드는 빛깔이 예쁘다며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공개된 갤럭시s20을 본 사람들은 “예쁘다”, “사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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