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만큼 돈이 된다"

“남친 게시물에 댓글 다는 ‘여자’가 궁금해서 신상 캐는 사람 저뿐인가요?”…온라인에서 난리난 사연

연애공부 2020.02.15 00:10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이 화제가 되고있다.

 

구글이미지

 

작성자 A씨는 남자친구와 이쁘게 2년째 여내를 하고 있는 대학생이며, 평소 질투가 심한 편이지만 남자친구를 구속하는 스타일은 아니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가끔 A씨는 별것도 아닌 일에 집착하게 되는 순간이 있다고 말했다.

 

구글이미지

 

그 이유는 남자친구의 게시물에 모르는 여자가 댓글을 남기면 그 여자의 모든 것을 찾아보며 추적한다는 것이다.

 

A씨는 ” 다른 여자가 남자친구한테 잘생겼다며 친한 척하는 것도 싫고, 그 여자를 내가 모르는 존재라는 것도 싫더라”라고 말했다.

 

구글이미지

 

해당 글을 본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큰 공감을 하며,  비슷한 경험을 해봤다면서 자신의 남자친구에게 댓글을 단 여자들의 모든 게시물과 모든 것을 찾아 본 적이 았다고 공감했다.

 

한 번 시작된 오해는 커지기 마련이니 서로 사랑하고 믿는다면 남자친구에게 “그 여자가 궁금하고 질투가 난다”라며 직접 묻거나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놓는게 어떨까.

 

 

댓글 0

0 / 300

댓글 0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연애공부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인기 영상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인기뉴스 더보기
댓글 작성
댓글 입력 폼
0 / 300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