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만큼 돈이 된다"

미나·류필립, 17살 나이차 믿기지 않는 커플샷 '오늘도 달달'

데일리한국 2020.02.15 00:20

  • 미나 류필립이 화제다.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가수 미나, 류필립 부부가 다정한 커플샷을 공개했다.

미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장이 휘어서 포샵으로 오해 많이 받네요 ㅎㅎ 그래서 영상도 올려요~~영상은 각도가 위에서 찍어서 덜 휘어 보이지만 ~~^^ 수영장 안에 bar 때문에 디자인이 독특한거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발리의 한 리조트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미나, 류필립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완벽한 비주얼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의 류필립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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