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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사랑’ 마로니에 신윤미, 과거 시절 모습 화제…"립싱크 사건은 무엇?" #마로니에 #신윤미

톱스타뉴스 2020.02.15 02:57

‘슈가맨3’에 그룹 마로니에 출신 신윤미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14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에서는 그룹 마로니에 출신 신윤미가 권하와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나 마로니에의 멤버 최선원, 김신우와는 연락이 닿지 않아았다고. 권인하와는 "1집 때 함께한 인연"이라고 소개하기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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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싱크에 관련된 일에 대해서는 신윤미가 ‘칵테일 사랑’을 녹음하고 미국으로 간 이후 노래가 나왔다고 밝히며 가수가 없자 다른 가수를 내세워 립싱크만 하게 했다고 전했다. 이후 소송까지 진행했다고. 

특히나 마로니에 신윤미는 1기 마로니에 멤버로 알려져있으며 1989년 권인아, 김선민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했다. 그는 매년 콘서트를 열며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2009년 가수 복귀에 성공했다. 결혼, 남편에 대한 언급은 없으며 깨끗한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신윤미는 현재 미국 애리조나 주에서 게스트 하우스 운영을 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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