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신천지 소속 탈퇴 남성, “신천지 여성들 성관계로 포교 하고 있다” 폭로

신천지 소속 탈퇴 남성, “신천지 여성들 성관계로 포교 하고 있다” 폭로

연애공부 2020.02.19 16:49

‘신천지, 까면 깔수록 발로 까고 싶다..’

31번째 확진자가 신천지 신도로 알려진 가운데 신천지의 이때까지 만행이 드러나고 있다.

 

그 가운데 성관계 포교라는 이름을 가진 부적절한 포교로 이목을 집중 시켰다.

 

자신이 신천지 김포성전 소속이라고 밝힌 김모 씨는 11월 16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가진 기자회견서 “유부녀인 신천지 전도사가 성을 매개로 나에게 접근한 후 신천지 교육을 받고 활동했다”며 “최근 모텔에서 양심의 가책을 느껴 신천지를 비방하자 그 여인이 갑자기 돌변하여 몰래 노트북과 휴대전화를 훔쳐가서 나를 공갈협박범으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사이비 신천지 예방 대책 모임

이후 김씨는 신천지 담임강사까지 합세된 이들에 의해 김포신천지에 발을 들이지 못했지만 해당 여성은 아무런 제재 없이 전도사로 계속 활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김씨는 “음탕한 유부녀 신천지 전도사에게는 아무런 제재도 하지 않고 있을 뿐 아니라 버젓이 신천지 전도사의 지위로 비밀센터에서 신천지 교육을 가르치게 하고 있다”며 “(그 여성은) 계속 새로운 남자를 포섭하기 위해 1대1로 다른 남자의 만남장소로 가서 교육 시키는 짓을 하고 있다”고 폭로했다.

 

김 씨는 “관계가 좋았을 때, 그 여성은 나와 만나기 전에도 같은 방식으로 3명의 남자를 만나 2명은 포교하고 한 사람은 실패했다는 경험을 이야기했다”며 “나와 만날 때도 다른 남성과의 성관계를 통해 포교를 하는 것이 문제가 돼 다투기도 했고, 이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마지막 모텔사건이 벌어진 것”이라고 증언했다.

신천지 피해자 기자회견

유부녀인 김포신천지의 모 여성전도사가 이른바 성관계 포교로 자신을 포섭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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