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EPL 비상' 브라이튼 선수, 코로나19 확진 판정 (英 스카이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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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비상' 브라이튼 선수, 코로나19 확진 판정 (英 스카이스포츠)

스포탈코리아 2020.03.27 00:54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브라이튼 선수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6일(현지시간) “브라이튼 선수가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 폴 바버 브라이튼 CEO에 따르면 한 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현재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영국은 다른 유럽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의 여파로 마비 상태다. 앞서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과 칼럼-허드슨 오도이(첼시)가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 치료를 받았다. 브라이튼에서도 확진 선수가 나오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는 비상이 걸렸다.

‘스카이스포츠’는 “총 3명이 증상을 보였고 이 중 한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아직 누구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라고 언급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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