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에버글로우→주연→키썸→드림캐쳐, 모두 '음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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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글로우→주연→키썸→드림캐쳐, 모두 '음성' 판정

뉴스컬처 2020.04.06 13:25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아이돌 그룹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가수들도 검사를 받고 있다.

최근 그룹 에버글로우의 소속사 스태프 한 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이에 에버글로우 멤버들 역시 검사를 진행했으며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더불어 에버글로우가 출연했던 SBS MTV '더쇼' 방송과 관련된 사람들도 예방 차원의 조치로 검사를 실시했다.

더보이즈의 주연은 '더쇼'의 MC를 맡고 있다. 그는 선별진료소에 방문해 검사를 받았으며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룹 드림캐쳐. 사진=뉴스1

래퍼 키썸은 2주 전 에버글로우와 같은 대기실을 배정 받아 사용했다. 키썸과 스태프들 전원 검사를 진행했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키썸은 정부 및 관련 기관의 방역지침과 절차에 따라 예정된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2주 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그룹 드림캐쳐도 '더쇼'에 에버글루와 함께 출연했기에 멤버들과 스태프 모두 검사를 받았다. 그 결과 멤버들과 스태프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드림캐쳐 측은 "멤버들은 첫 정규 앨범 활동을 마무리 한 상태로 자택에 돌아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혹시나 모를 확산 우려에 대비해 이동 시에도 스태프의 차량만을 이용, 일반인들과의 접촉이 없도록 안전에 만전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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