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심은하, '지상욱 배우자' 옷 입고 시장 나와 표심 호소[포토뉴스]

심은하, '지상욱 배우자' 옷 입고 시장 나와 표심 호소[포토뉴스]

뉴스컬처 2020.04.08 13:08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배우 심은하가 '지상욱 배우자'가 적힌 옷을 입고 한 표를 호소했다.

심은하는 지난 7일 오후 서울 중구 약수시장에 나와 유권자들과 만나며 선거 운동을 벌였다.

이날 심은하는 하나로 질끈 묶은 머리에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고 나왔다. 그는 '지상욱 배우자'라고 적힌 옷을 입고 유권자들에게 남편을 지지해줄 것을 청했다.

심은하가 마스크를 잠시 내리고 얼굴을 보여주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심은하는 2005년 지상욱과 결혼했다. 지상욱은 4.15 총선에서 서울 중구성동구을에 출마했다.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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