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스타들 사생활 담는 '온앤오프', '효리네 민박' 인기 이을까

스타들 사생활 담는 '온앤오프', '효리네 민박' 인기 이을까

뉴스컬처 2020.04.08 13:40

[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tvN 사적 다큐멘터리 '온앤오프(ON&OFF)'가 시청자들을 찾는다. 인기를 끈 '효리네 민박' 정효민 PD가 맡은 새로운 프로그램이라는 소식에 눈길이 쏠린다.

tvN '온앤오프'(연출: 정효민, 신찬양)는 바쁜 일상의 본업(ON) 속에서도 '사회적 나'와 거리두기 시간(OFF)을 갖는 스타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담는 프로그램이다. 바쁜 스케줄 속 '사회적 나'에서 벗어나 '개인적 나'로 사는 출연진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성시경, 조세호, 김민아가 고정으로 출연하며 매주 다양한 게스트들이 등장해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는다.

'효리네 민박', '일로 만난 사이'에 이어 '온앤오프'를 연출하는 정효민 PD는 "'온앤오프'는 바쁜 일상 속 '사회적 나'와 거리두기를 새로운 형식에 담아내는 프로그램"이라며 "'나만의 시간'을 보내는 스타들의 진솔한 모습과 감정을 생생하게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특히 '마녀사냥' 이후 다시 '온앤오프'에서 성시경과 호흡을 맞추는 정효민 PD는 "성시경 씨의 한번도 보여진 적 없던 자연스러운 일상과 프로페셔널한 뮤지션으로서의 모습이 담길 것"이라고 전했다.

스타들의 일상을 담는 프로그램은 이제 특별한 것 없는 흔한 소재가 됐다. '효리네 민박'을 통해 일반인들과 스타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그린 정효민 PD가 스타들의 일상 속 모습을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해볼 만 하다.

'온앤오프'는 오는 5월 2일(토)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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