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오늘의 책] 나와 타인을 살리는 최고의 처방전 ‘내 삼의 의미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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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나와 타인을 살리는 최고의 처방전 ‘내 삼의 의미는 무엇인가’

뷰어스 2020.05.23 09:05


정신과 의사 이시형과 심리 상담가 박상미의 외롭고 우울하고 공허한 사람들을 위한 임상과 치유의 대화

“빅터 프랭클은 내 평생 만난 정신과 의사 중 최고의 치료자요 천재였다. 마음이 힘든 이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정신치료법은 ‘의미치료’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이시형

 


요즘 전 세계 사람들이 너무나도 힘든 삶을 살고 있다. 당장 바이러스의 공포에서 벗어난다고 해도 사람들의 마음 치유와 회복은 앞으로도 큰 과제로 남을 것이다. 정신과 의사이자 뇌과학자인 이시형과 심리상담가 박상미, 두 마음치유 전문가는 그동안 공부한 ‘의미치료(로고테라피)’ 이론과 임상 자료를 토대로 살아가는 것이 고통스러운 사람들을 위해 ‘삶의 의미’를 찾는 책을 출간했다.

한국인들에게는 프로이트의 정신분석과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이 가장 잘 알려져 있으나 해외에서는 빅터 프랭클이 창시하였으며 세계 정신요법 제3학파로 불리는 ‘의미치료(로고테라피)’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실제로 의미치료는 복잡하고 다양한 현대사회를 살아가며 지친 영혼들을 치유하고 회복시키는 데 가장 적합한 치료법이다.

신간 ‘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는 독자들이 자신과 가족, 타인의 마음 관리에 의미치료를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한 ‘셀프 치유 안내서’이다. 우울증을 극복하는 최고의 처방전으로서, 1장은 이시형 박사가, 2장은 박상미 박사가, 그리고 3장은 두 사람의 대화로 의미치료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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