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원 듀에토 제안

"읽는 만큼 돈이 된다"

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원 듀에토 제안

웨딩21뉴스 2020.05.23 10:00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에서 세련된 두 가지 다이얼이 돋보이는 ‘리베르소 원 듀에토’를 제안한다.
 

사진 : 예거 르쿨트르_리베르소 원 듀에토 사진 : 예거 르쿨트르_리베르소 원 듀에토
사진 : 예거 르쿨트르_리베르소 원 듀에토 사진 : 예거 르쿨트르_리베르소 원 듀에토

예거 르쿨트르의 ‘리베르소 원 듀에토’는 1930년대 제작된 첫 번째 여성용 시계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으로,

듀에토 컨셉에 따라 하나의 동일한 기계식 무브먼트로 구동되는 두 가지 다이얼을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다이얼 앞면은 실버 그레이 컬러를 바탕으로 간결한 아라비아 숫자와 기요셰 피니싱으로 섬세한 매력을 발산하며,

뒷면은 딥 퍼플 컬러와 태양 광선을 연상시키는 방사 형태의 인덱스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또한 시계의 앞면과 뒷면에 두 줄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장식으로 화려함을 더하였고 유연한 스테인리스 스틸 링크의 브레이슬릿은 현대적인 외관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가벼운 착용감을 선사한다.

한편 고요하고 평온한 발레 드 주에 위치한 예거 르쿨트르의 메종에서는 구성원들 사이의 특별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이곳은 구성원들이 쥐라 산맥의 뛰어난 경관에서 영감을 얻어 그들의 끝없는 내면의 열정을 펼쳐 보일 수 있는 곳이다.

매뉴팩처의 한 지붕 아래에서는 워치메이커, 엔지니어, 디자이너, 그리고 공예 장인들이 하나의 워치를 완성시키는 작업을 함께한다.

모든 구성원은 워치메이킹을 향한 에너지와 협동 발명 정신에 힘입어 절제된 세련미와 기술적 창의성을 키워간다.

이러한 정신은 1833년 이래 1,200개 이상의 칼리버를 발명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고, 예거 르쿨트르를 수많은 워치메이커들 중 가장 뛰어난 워치메이커로 만들었다.

댓글 0

0 / 300

댓글 0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웨딩21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인기 영상

인기뉴스 더보기
댓글 작성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