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당나귀 귀' 현주엽, 감독직 사퇴 '소중한 추억'→박도경 '꿈 꼭 이루길'

"읽는 만큼 돈이 된다"

'당나귀 귀' 현주엽, 감독직 사퇴 '소중한 추억'→박도경 '꿈 꼭 이루길'

뉴스컬처 2020.05.23 10:50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당나귀 귀' 현주엽이 감독직을 내려놓게 된 심경을 전했다

최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는 현주엽이 출연해 프로농구 창원 LG 감독 생활을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현주엽은 "시원섭섭하다. 아쉬움도 남지만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다"며 "선수들이 잊지 않고 연락해준다. 선수들을 얻었다"고 말했다.

박도경 책임차장은 "사임 보도자료를 제가 직접 썼다"고 운을 떼며 "마음이 착잡했다. 도와주고 잘 되게끔 옆에서 서포트를 해줬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이 부족했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지도자로서 못다 이룬 꿈이 있기 때문에 그 꿈을 꼭 이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사진=KBS2

댓글 0

0 / 300

댓글 0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뉴스컬처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인기 영상

인기뉴스 더보기
댓글 작성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