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닦달하는 와이프 같다' 유민상, 김하영 불만토로에 '당황'→상황극 #유민상 #김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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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닦달하는 와이프 같다' 유민상, 김하영 불만토로에 '당황'→상황극 #유민상 #김하영

톱스타뉴스 2020.05.26 16:34

유민상에게 호감을 표하는 김하영의 모습에 이상준이 당황했다. 

2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문 바다요'에서는 김하영이 유민상을 향해 돌직구를 날렸다. 

음식이 나오자 이상준은 "항상 형이 먹으면 더 맛있게 보여"라고 신기해했다. 이에 유민상은 "생선을 맛있게 먹으려면 큰 덩어리로 먹어라"라고 꿀팁을 전했다. 

식사를 하던 이상준은 유민상과 김하영을 향해 "둘이 오셨으면 더 좋았을텐데 죄송해요"라고 이야기했다. 
 
유민상은 "아직은 둘이만 있으면 서먹할 때가 있다"고 어색해했다. 김하영 역시 "우리는 카메라 돌 때만 이야기하는 스타일이다"라고 불만을 드러냈다. "(불만이) 많다"고 말한 그는 "말하려면 한도끝도 없다"고 한숨을 쉬었다. 

당황한 유민상이 "꼭 결혼한 와이프가 닦달하는 소리같다"며 즉석 상황극을 만들어냈다. 이에 호응한 김하영은 "내가 말해봤자 듣는 사람이 아니다"라면서 "알잖아. 철벽치는거. 그렇게 옆에서 밀어주면 뭐하냐"고 한숨을 쉬었다. 

당황한 이상준은 "민상이 형이 했을 법한 말을 누나가 하고 있는거 같다"고 어이없어했다. 이에 유민상은 "이 모든게다 계산된 플랜"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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