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뉴욕에는 센트럴 파크가, 서울에는 '서울숲' [SN여행-서울 성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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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는 센트럴 파크가, 서울에는 '서울숲' [SN여행-서울 성동구]

시선뉴스 2020.06.27 23:30

[시선뉴스 (서울 성동구)]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 뚝섬 인근에 위치한 도심속 작은 숲 '서울숲', 서울숲을 둘러보면 자연속에 어울러진 조형물들을 볼 수 있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

이는 과천시로 이전한 서울경마장과 인근 체육공원 등이 있던 부지를 주거업무지역으로 개발하려 하다 뉴욕의 센트럴 파크와 런던의 하이드 파크 등을 본따 도심속의 숲으로 변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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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의 전체 면적 35만 평이며 다른 지역에 비해 공원이 부족한 서울 동북부 지역 시민들의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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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잔디밭과 어린이 놀이 시설, 산책로 등이 있어 주로 가족단위나 연인들이 방문을 많이한다. 탁트여진 산책로를 따라 자전거를 타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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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숲은 날씨가 좋거거나 공휴일에 사람들이 많아 주차공간 및 교통이 혼잡한 경우가 많아 대중교통을 이용해 방문하는 편이 수월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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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은 연중무휴이기 때문에 지친 하루를 전환하고 싶다면 찾아가는것도 괜찮을거 같다.

*시선뉴스에서는 여러분의 아름다운 사진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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