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16세에 임신' 日 모델 마야, 만삭 사진 공개

"읽는 만큼 돈이 된다"

'16세에 임신' 日 모델 마야, 만삭 사진 공개

엑스포츠뉴스 2020.06.29 10:12



16세에 임신해 화제가 된 일본 모델 마야(본명 시게카와 마야)가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시게카와 마야는 28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 계정에 "♡"라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마야는 만삭인 배를 남편과 함께 손으로 만지며 미소를 짓고 있다.

같은 날 마야의 남편 슌(마에다 슌)도 만삭 사진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마야와 슌은 하트 모양의 풍선을 이용해 임신 중인 마야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야는 일본 OTT 아베마(ABEMA)의 리얼리티 연예 예능 '오늘,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하와이 편에서 출연해, 프로그램 내에서 모델 슌(마에다 슌·18)과 커플이 됐다.

앞서 지난 4월 두 사람은 "임신 8개월 중인 상태로, 올해 6월께 결혼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미 동거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마에다 슌은 지난 1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혼인 신고서 사진도 게재했다.

tvX 백종모 기자 phanta@xportsnews.com / 사진=시게카와 마야·마에다 슌 인스타그램
보도자료·기사제보 tvX@xportsnews.com

▶tvX는 No.1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엑스포츠뉴스의 영상·뉴미디어 브랜드입니다.

댓글 0

0 / 300

댓글 0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엑스포츠뉴스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인기 영상

인기뉴스 더보기
댓글 작성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