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아토피 있는 아이 여름철 피부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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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있는 아이 여름철 피부관리법

베이비뉴스 2020.06.30 14:47

【베이비뉴스 이중삼 기자】

부모들은 여름이 되면 아토피가 있는 아이의 피부 관리에 신경을 곤두세우게 됩니다. 특히 강한 자외선, 과도하게 분비되는 땀이나 피지, 습한 환경 등이 모두 아토피에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여름철 생활 속에서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아토피는 가려움증과 피부건조증을 주된 증상으로 하는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으로 주로 영유아기에 시작됩니다. 김소형 한의사와 함께 우리 아이 피부 보호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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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있는 아이 여름철 피부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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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은 여름만 되면 아토피가 있는 아이의 피부 관리에 신경을 곤두세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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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강한 자외선, 과도하게 분비되는 땀이나 피지, 습한 환경 등이 모두 아토피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김소형 한의사와 함께 우리 아이 피부 보호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4. 
[자외선 노출을 최소화 시키자]
자외선 지수는 보통 0부터 9까지로 표시가 되는데, 여름철 자외선이 강한 날에는 7까지 올라가기도 합니다. 

5. 
아이와 외출할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되, 성분을 고려해 아이에게 자극이 없는 것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또, 모자나 양산으로 자외선에 노출되는 부위를 줄여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6. 
[땀으로 인한 피부 자극을 줄여주자]
땀을 흘린 상태로 그대로 두면 공기 중을 떠다니는 오염 물질이 피부에 달라붙기도 하고 땀이 피부 호흡을 방해해 발진이나 가려움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7.
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나, 야외 활동이 많은 아이들은 물수건 등으로 자주 땀을 닦아주고 외출 후에는 반드시 샤워를 해서 피부의 노폐물을 제거해줘야 합니다. 

8. 
[열을 식혀주는 한방차를 자주 마시자]
아토피에 과도한 열은 독이 됩니다. 특히 피부에 열이 많은 아이들은 더위를 견디지 못하고 시원한 음료를 찾기 쉬운데, 이런 것들은 오히려 체내 열을 가중시켜서 아토피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9. 
따라서 몸의 열을 자연스럽게 내려주고 피부 방어력을 높여줄 수 있는 국화차나 오미자차 등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말 = 김소형 한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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