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몬스타엑스 탈퇴 원호, 팬덤명 이름 '위니'로 결정…'우리는 서로 필요한 존재' #원호 #몬스타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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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탈퇴 원호, 팬덤명 이름 '위니'로 결정…'우리는 서로 필요한 존재' #원호 #몬스타엑스

톱스타뉴스 2020.06.30 14:59

몬스타엑스 출신 원호가 팬덤명을 직접 공개했다. 

29일 원호는 네이버V라이브 방송을 통해 "드디어 팬덤명을 결정헀다. 최종 팬클럽명은 '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위니'의 뜻은 'We need', 'we are new ending'의 줄임말로 새로운 결말과 우리는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라는 의미"라고 밝혔다. 

이어 "오랜만에 '위니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V라이브였는데, 짧은 시간이었지만 앞으로도 자주 만나게 될테니 아쉬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향후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대중들과 만날 것을 약속했다. 
 
원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지난 2015년 그룹 몬스타엑스로 데뷔한 원호는 리드보컬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지난해 10월 채무 불이행과 대마초 흡연 의혹 등 논란에 휩싸이며 팀을 탈퇴했다.

이후 지난 3월 마약혐의에 대해 최종 무혐의 처분을 받으며 하이라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솔로 아티스트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솔로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을 알린 원호는 지난달 미국의 음악비지니스 매니지먼트사 매버릭과의 매니지먼트 계약 소식을 전하며 향후 행보에 박차를 가할 것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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