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이슈] “경솔한 것 알고있었지만” 키디비, 고양이 유기 의혹에 반박 VS 오왼 “네가 하는 것은 언플” #키디비 #지디 #지드래곤 #오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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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경솔한 것 알고있었지만” 키디비, 고양이 유기 의혹에 반박 VS 오왼 “네가 하는 것은 언플” #키디비 #지디 #지드래곤 #오왼

톱스타뉴스 2020.06.30 15:01

키디비가 오왼의 주장에 반박하고 나섰다.

30일 키디비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왼씨 어디서 대충 주워듣고 와서 너님 수준으로 머릿 속에서 대충 퍼즐 맞춰놓고 헛소리 퍼뜨리지 마세요. 인간의 기억력은 완벽하지 않답니다”라며 자신을 저격한 오왼의 주장을 반박했다.

앞서 키디비는 강아지 방치 논란으로 구설수에 오른 지디에 대해 동물을 패스트패션처럼 키우는 사람들에게는 다시는 동물을 키우지 못하도록 하는 법이 생겼으면 좋겠다”며 “어릴 때 귀엽다고 까다로운 품종견 데려와 놓고 어디든 보내버리는 모든 사람을 향한 속상함을 표한 것은 철회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신발언한 바 있다.
 
키디비 인스타그램 / 오왼 유튜브 채널
키디비 인스타그램 / 오왼 유튜브 채널

이에 래퍼 오왼이 ‘거 고양이 씨 고양이나 잘 챙기고 말씀합시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남의 강아지 어떻게 키우느냐 왈가왈부하고 그걸 가지고 언론플레이 한다”고 말했다. 이어 “키디비 씨가 패스트애견 이런 거 안 했으면 좋겠다 발언했다는데 본인이야 말로 길고양이 귀엽다고 주워와서 남의 스튜디오에 고양이 버리고 갔으면서”라며 키디비 고양이 유기 의혹을 제기했다.

키디비는 해당 고양이를 보호 중인 스튜디오 프로듀서와 최근까지 고양이에 대해 나눈 대화 캡처본을 공개했다. 또한 “횟집 앞에서 고양이들 데려가달라고 구조해서 임보다가 스튜디오에서 잘 보살피겠다고해서 어차피 저는 평생 거기서 녹음할 거고 계속 볼 수 있으니 맘 놓고 보낸 것”이라고 반박했다.

문제를 제기한 오왼에 대해서는 “원래 경솔한 거 알았지만 정말 경솔함의 끝. 이번에 제대로 인증”이라며 일침을 가했다.

다만 뒤이어 오왼은 유튜브 스트리밍을 통해 “야생고양이를 자신이 책임지지 못할 거면서 마음대로 데려와놓고 구조라는 명목을 임시보호했다는 것이 이해가지 않는다”라며 키디비가 스튜디오 측에 책임을 전가한 것이라는 또 다른 주장을 펼쳤다.

또한 지디 의혹과 관련해 “강아지 유기한 당사자는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느냐. 그런데 왜 아무런 관련없는 제3자들이 왈가왈부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언급하며, 키디비의 발언을 두고 언플(언론플레이)라고 지적하는 등 두 사람의 충돌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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