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서정희→서동주도 책 출간 '오해 퍼졌다'

"읽는 만큼 돈이 된다"

서정희→서동주도 책 출간 '오해 퍼졌다'

뉴스컬처 2020.06.30 15:13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엄마 서정희에 이어 딸 서동주도 책을 낸다. 서동주는 출간을 앞두고 오해를 바로잡았다.

서정희는 지난 5월 중순 '혼자 사니 좋다'라는 책을 출간했다. 그는 30일 자신의 SNS에 "'혼자 사니 좋다'가 벌써 6쇄를 찍었다. 애써준 많은 분들과 특히 많은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독자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한다"고 밝혔다.

서정희는 "누군가의 아내였고 누군가의 엄마였던 서정희, 이제 그 누구의 무엇도 아닌 '서정희'로서의 삶을 시작했다"며 이 책의 의미를 전했다.

방송인으로도 활동 중인 서동주.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서동주 역시 다음 주 중 '샌프란시스코 이방인'이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한다. 그런데 이 책에 아버지 서세원과 관련된 내용이 있으며, 거친 단어를 포함한 보도가 나오자 서동주는 "책이 다음 주에 출간되면 알게 되시겠지만 책 내용은 제 일기인 만큼 자극적이지 않을 뿐더러 살해니 뭐니 그런 무서운 단어는 들어가 있지 않다"고 알렸다.

서동주는 "제 블로그를 예전부터 지켜보고 계셨던 분들은 이미 아실테지만 제 일기에 감정적이고 강한 표현은 없다. 오히려 그 반대다. 기사가 쓸데없이 자극적으로 난 걸 보고 어제 속상해서 밤새 한숨도 못 잔 사람으로서 답답해서 한마디 써본다. 이미 오해는 퍼질 만큼 퍼졌겠지만"이라며 속상함을 드러냈다.

서동주는 "눈물이 나네. 차라리 책이 빨리 나오길"이라며 책의 내용에 관련한 오해가 퍼지지 않길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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