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7월부터 ‘랜선 놀이코칭’ 사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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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7월부터 ‘랜선 놀이코칭’ 사업 시작

베이비뉴스 2020.07.01 08:35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정에서 자녀와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자녀와의 놀이가 고민되는 부모를 대상으로 ‘랜선 놀이코칭’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오는 7월부터 진행하는 ‘랜선 놀이코칭’ 사업은 부모가 자녀와의 놀이하는 모습을 촬영한 놀이 동영상을 센터로 보내주면, 놀이지도사가 이 영상을 분석해 자녀와 놀이진행 시 올바른 상호작용 방법이나 놀이팁, 자녀의 특성에 맞는 놀이방법 등을 일대일 전화로 코칭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자녀와의 놀이를 점검해 보고 싶은 관내 24개월에서 취학 전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영상 분석 및 전화상담까지 무료로 진행된다.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송 정 센터장은 “‘랜선 놀이코칭’사업을 통해 부모가 자신의 자녀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자녀와 어떻게 놀아야 할지 실질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부모에게 놀이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월 25일부터 30일까지 매월 10가정을 대상으로 온라인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해 8월부터 센터 내 놀이지도사 1명을 채용·배치해 관내 영유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놀이방법 지도 및 놀이정보 제공,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영유아기 자녀를 둔 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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