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복싱선수 출신 최우혁, 영화 '카운트' 출연…진선규와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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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선수 출신 최우혁, 영화 '카운트' 출연…진선규와 호흡

뉴스컬처 2020.07.01 10:01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배우 최우혁이 영화 ‘카운트’(감독 권혁재)에 출연한다.

1일 소속사 네오스엔터테인먼트는 이같이 밝혔다.

'카운트'는 금메달리스트 출신 체육 선생 시헌(진선규)과 주먹 하나는 타고난 반항아 윤우(성유빈)가 불공평한 세상을 향해 시원한 한 방을 날리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진선규, 성유빈을 비롯해 오나라, 고창석, 장동주, 고규필 등이 출연한다.

최우혁은 ‘카운트’에서 전년도 챔피언 병웅 역을 맡아 윤우 역의 성유빈과 함께 호흡을 맞춰 박진감 넘치는 액션 연기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최우혁은 데뷔 전 복싱선수 출신으로 활약한 바 있어 기대를 더한다.

한편 최우혁은 2015년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주인공 괴물 역으로 데뷔해, ‘다윈 영의 악의 기원’, ‘엘리자벳’, 명성황후‘ 등에서 활약했으며 JTBC '팬텀싱어2',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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