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대세' 박명훈 '리미트' 캐스팅, 충무로 열일 행보[공식]

"읽는 만큼 돈이 된다"

'대세' 박명훈 '리미트' 캐스팅, 충무로 열일 행보[공식]

일간스포츠 2020.07.01 10:09

 
 
박명훈이 쉼없는 열일 활동을 이어간다. 
 
1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박명훈은 영화 '리미트(이승준 감독)'에 합류, 촬영을 준비 중이다.   
 
‘리미트’는 사상 최악의 유괴사건의 비밀 위장 수사에 투입된 생활안전과 경찰 소은(이정현 분)이 유괴범과의 쫓고 쫓기는 강렬하고 치밀한 심리 드라마를 보여줄 범죄 스릴러다. 
 
박명훈은 극 중 유괴 사건과 연관 된 핵심인물 준용으로 분한다. 범죄 스릴러 장르에서는 어떤 새로운 얼굴을 선보일지, 캐릭터와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동시에 증폭 시킨다.

 
‘기생충(봉준호 감독)을 통해 2019 부일영화상 남우조연상과 제56회 백상예술대상 남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음은 물론, 관객에게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박명훈은 충무로의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는 상황.
 
이미 ‘경관의 피’,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보이스', '휴가' 등 작품 촬영을 마쳤고, '비광'과 '리미트'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기생충' 이후 1년. 명실상부 충무로 대세로 존재감을 굳건히 다지고 있는 박명훈이다. 
 
한편 ‘리미트’는 올 여름 크랭크인 예정이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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