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대구공연예술연습공간, 정기대관과 심야시간 공연연습이 필요한 예술인을 위해 심야대관 시범 운영...하반기 대관 8월 14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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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연예술연습공간, 정기대관과 심야시간 공연연습이 필요한 예술인을 위해 심야대관 시범 운영...하반기 대관 8월 14일까지

컬처타임즈 2020.07.31 12:53

▲ ‘대구공연예술연습공간’은 공연예술인에게 좋은 연습공간을 제공하고 창작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2020년 하반기(9~12월) 정기대관을 29일부터 8월 14일(금)까지 신청 받는다. 사진은 대구공연예술연습공간 대연습실(출처/대구문화재단)

(재)대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구공연예술연습공간’은 공연예술인에게 좋은 연습공간을 제공하고 창작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2020년 하반기(9~12월) 정기대관을 29일부터 8월 14일(금)까지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 소재의 전문공연예술가 및 단체에 한해 연극, 뮤지컬, 무용, 음악, 전통, 다원 등이 신청할 수 있다.

대관시설은 실제 공연장과 같은 실감 나는 환경에서 공연 연습 및 제작발표(리허설, 쇼케이스 등)가 가능한 ‘대명홀’과 오케스트라, 뮤지컬 등 대규모 공연 연습이 가능한 대연습실 1개, 연극․무용․음악 등 다장르 연습이 가능한 중연습실 3개, 소연습실 1개 를 이용할 수 있다.

대관시간은 오전(10~13시), 오후(14~17시), 저녁(18~22시), 심야(22시~익일 오전 1시) 하루 4타임으로 운영된다. 대관료는 1타임 기준 대명홀 1만 5천원, 대연습실 2만원, 중연습실 1만원, 소연습실 5천원의 금액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대명공연거리 인근에 위치해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어 사용자들의 접근성이 용이하다.

대관 신청은 대구공연예술연습공간 홈페이지와 대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8월 14일(금)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면 된다.

한편, 늦은시간에도 연습이 필요한 예술인들을 위해 22시부터 익일 오전 1시까지 심야대관 시범운영 중이다. 시범운영 기간은 2020년 6월부터 11월까지이며 심야대관은 전일대관에 포함되지 않고 수시대관으로만 신청가능하다. 신청대상은 2020년 올해 공연이 예정되어 있는 대구광역시 소재의 전문 공연예술인과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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