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계속되는 장맛비에 꿀꿀해진 기분, 머리부터 발끝까지 간단하게 컬러로 물들여 업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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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장맛비에 꿀꿀해진 기분, 머리부터 발끝까지 간단하게 컬러로 물들여 업업!

웨딩21뉴스 2020.08.02 07:00

지속되는 무더위에 역대급 늦장마가 시작되면서 기온은 낮아진 듯 했지만 높은 습도와 끈적임으로 불쾌지수도 나날이 올라가는 요즘. 장시간 마스크 착용까지 필수인 시점에,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힐링이 되어줄 작은 재미요소가 없을까? 힘들이지 않고 손쉽게 다양한 컬러 아이템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여름 컬러 체인지를 제안한다. 

여름 시즌에 가장 인기 있는 컬러 체인지는 가볍고 생기 있는 느낌을 줄 수 있는 밝은 컬러의 모발 염색일 것이다. 모발 염색이 부담스럽다면 비비드한 컬러로 입술을 물들여 얼굴을 즉각적으로 생기 있어 보이게 하거나, 사계절 중 가장 노출이 많아지는 발에 다양한 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기분을 전환해 보는 것도 좋다. 다양한 컬러를 시도해보기에 가장 좋은 계절인 여름,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채로운 컬러로 물들여 기분 전환에 도움을 주는 컬러 뷰티 아이템을 소개해본다.

▷ 귀여운 패키지와 선명한 발색력으로 두 번 눈길을 사로잡는, 시에로코스메틱 비비드 립 마커

'여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컬러는 바로 레드, 핑크, 오렌지같은 선명한 원색 컬러가 아닐까. 어떤 컬러를 바르느냐에 따라 분위기 변화를 손쉽게 줄 수 있기 때문에 립 아이템만큼 기분 전환에 가성비가 좋은 뷰티템도 없을 것이다. 매일 바르던 컬러를 내려놓고,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생기 넘치는 컬러를 발라보는 것도 리프레시에 도움이 될 것이다.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립 제품을 꺼려했다면 무겁지 않은 사용감으로 산뜻하게 발리는 틴트 제품을 추천한다.

사진 : 사진 : 시에로코스메틱


시에로코스메틱의 비비드 립 마커는 귀여운 패키지와 비비드한 컬러감으로 눈길을 사로잡아 코덕들의 소장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제품이다. 입술에 가볍게 스며들어 자연스러우면서도 상큼한 컬러를 연출해주는 워터 타입의 틴트로 라이트한 사용감과 대왕 팁이 편리한 사용을 가능하게 하며, 입술 위를 한 번만 지나도 생기가 넘치는 립 메이크업을 연출시켜준다. 완벽한 선명함을 보여주는 비비드 레드, 비비드 핑크, 비비드 코랄, 비비드 오렌지의 4가지 컬러와 입술에 번진 틴트를 지우거나 그라데이션 립을 연출하는 등 틴트 사용시 고민이던 착색 걱정 없이 깔끔하게 원하는 립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는 리무버 마커까지 총 5종의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 컬러와 케어가 동시에 가능한 컬러 트리트먼트, 모로칸오일 컬러 디파지팅 마스크

날씨가 더워지면서 헤어 컬러를 라이트하게 염색이나 탈색을 하는 경우도 많은데, 컬러가 맘에 들지 않거나 탈색 후 색이 지속적으로 빠져도 모발 손상 때문에 자주 컬러체인지를 할 수 없어 고민인 경우가 많다. 이에 염색이나 탈색 모발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하면서도 일시적으로 헤어 컬러를 생기 있게 리프레시 할 수 있는 컬러 트리트먼트 `모로칸오일 컬러 디파지팅 마스크`를 소개한다.

 

사진 : 사진 : 모로칸오일

 

모로칸오일의 `컬러 디파지팅 마스크`는 아르간오일을 미세입자로 쪼개어 모발의 내부 구조인 모피질까지 깊숙하게 영양을 공급하는 독자적인 아르간아이디™ 성분과 애프리콧 커넬 오일, 아미노산 블렌드 성분을 함유하여 모발 깊숙이 수분을 채워 주고 모발을 힘 있고 건강하게 가꾸어 준다. `코코아`컬러는 본연의 브라운 톤을 풍부하게 표현해주고, 일상적인 요인으로 퇴색된 톤을 균일하게 정리하여 깔끔하고 건강하게 잘 관리된 인상을 부여한다. `플래티넘`컬러는 탈색모, 밝은 염색모에 쿨 블론드, 아이시 블론드 톤을 표현할 수 있고 금발과 백모의 모발 속 옐로우 톤을 중화시켜 더 희고 차가운 느낌의 금발, 백모 컬러를 연출할 수 있다. 큐티클에만 컬러를 흡수시켜 짧은 기간 헤어 컬러 리프레시 효과를 즐길 수 있는 컬러 트리트먼트로 샵에 가지 않아도 홈케어가 가능한 아이템이다.

▷ 싱그러운 여름 컬러를 담은, 오호라 ‘뉴트로 1호 페디’

여름철 가벼운 샌들이나 슬리퍼를 신으면서 발이 노출되는 빈도가 높아져 발끝까지 신경 쓰게 되는 계절인 만큼, 페디큐어는 필수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 사태로 샵에 가는 것은 꺼려졌지만 고퀄리티로 완성할 수 있는 셀프 페디가 많이 출시되었으니 집에서 간편하게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로 기분전환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사진 : 사진 : 오호라


오호라의 인기패디컬러로는 90년대 타이다이(Tie-dye) 티셔츠와 PVC백에서 영감을 받아 레트로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뉴트로 1호 페디’가 있다. 오렌지필름과 블랙 홀로그램, 글리터가 미래적인 느낌을 주며, 실제 액상젤을 베이스부터 탑까지 차곡차곡 쌓아 60%만 굳혀 만들어 손톱이나 발톱에 붙이고 굽기만 하면 네일샵에서 받은 듯한 고퀄리티의 페디큐어를 쉽고 빠르게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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