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클로버필드 10번지' 의문의 공간에서 마주한 정체 불명의 남자...이들의 운명은?[영화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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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필드 10번지' 의문의 공간에서 마주한 정체 불명의 남자...이들의 운명은?[영화콕!]

뉴스컬처 2020.08.02 16:10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영화 '클로버필드 10번지'는 2016년 개봉한 작품으로 댄 트라첸버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의문의 공간에서 깨어난 여자와 지구상에서 더 이상 안전한 곳은 없다며 절대로 문을 열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는 정체 불명의 남자, 그리고 그를 구원자로 여기는 또 다른 남자 사이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그린다.

'클로버필드 10번지'는 2008년 개봉한 '클로버필드' 프로젝트의 두 번째 작품. '버즈 오브 프레이'에 출연한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인사이드 르윈', '콩: 스컬 아일랜드' 등에 출연한 존 굿맨 등이 출연해 작품을 채웠다.

미셸(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분)은 의문의 교통사고 후 알 수 없는 공간에서 깨어난다. 그런 미셸에게 자신이 그녀를 구해줬다고 주장하는 하워드(존 굿맨 분)는 지구가 오염됐고 이곳만이 유일한 안전지대이며 절대로 문 밖을 나가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하워드를 구원자로 여기며 믿고 따르는 에밋(존 갤러거 주니어 분)은 아무런 의심 없이 의문의 공간 속에 자발적으로 갇혀 있는다.

사진='클로버필드 10번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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