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신예그룹 싹쓰리, 개인곡+히든트랙곡으로 다시 한번 차트 싹쓸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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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그룹 싹쓰리, 개인곡+히든트랙곡으로 다시 한번 차트 싹쓸이 중…

스타인뉴스 2020.08.02 16:40

[사진 제공 = MBC '놀면 뭐하니']
[사진 제공 = MBC '놀면 뭐하니']

[스타인뉴스 장은송 인턴기자]  MBC '놀면 뭐하니'의 혼성 그룹 프로젝트 '싹쓰리' 멤버들의 개인곡과 히든 트랙이 공개됐다.

 지난 1일 오후 6시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에는 '놀면 뭐하니' 방송 시간에 맞춰 지난주 방송에서 잠깐 보였던 유두래곤X린다GX비룡의 개인곡이 발매됐다. 그리고 시청자들과 팬들을 궁금하게 했던 히든트랙 역시 공개됐다.

 먼저 유두래곤과 수발놈 광희의 듀엣으로 완성된 '두리쥬와'는 '둘이 좋아'라는 뜻으로,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 남자가 사랑을 이루고 말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내는 곡이다.

 유두래곤이 방송 내내 외쳤던 141 BPM의 빠른 비트에 90년대 감성을 간직한 드럼과 베이스로 곡의 완성도를 더했다. '놀면 뭐하니' 방송에 나온 이후, 유두래곤을 포함해 이미 많은 시청자들이 "두리쥬와밖에 기억에 안 남는다"라고 할 정도로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이어 린다G의 'LINDA'는 윤미래가 피처링을 맡았다. 누구나 사랑받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노래로, 린다G가 스스로에게 보내는 위로와 응원임과 동시에 세상의 모든 린다들에게도 보내는 메시지다.

 코드쿤스트가 작곡, 편집까지 도맡아 린다G와 윤미래의 중저음의 음색이 담담하게 뱉는 가사와 어우러져 여운을 남긴다.

 싹쓰리의 막내 비룡이 방송에서 그토록 원하던 레게 힙합으로 발매한 '신난다'는 대세 걸그룹 마마무 멤버 전원이 피처링으로 지원사격했다. 비룡의 강렬한 남성미 넘치는 보컬과 세련된 마마무의 보컬이 곡의 여름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도입부는 피아노, 기타 사운드가 주가 되어 레게풍을 베이스로 하는 힙합 비트로 진행이 되지만 후렴구에는 극적으로 신나는 EDM 비트로 전환되어 여름밤의 열기가 고조되는 느낌을 받는다.

 마지막으로 싹쓰리 앨범 트랙리스트에서 베일에 싸여 있던 6번 트랙의 정체는 작곡가 이상순이 직접 부른 '다시 여기 바닷가' 어쿠스틱 버전이었다. 방송을 통해 짧게 공개가 되었지만 이후 어쿠스틱 버전 음원 발매 요청이 쇄도했던 곡이다.

 싹쓰리의 청량감과 시원함이 담긴 원조 '다시 여기 바닷가'와는 다른 분위기로, 미디엄 템포에 어쿠스틱한 편곡, 전형적인 밴드 사운드로 편곡을 했다. 이상순의 보컬은 지나온 시간들의 행복했던 순간, 그 시절 함께했던 친구들을 아련하게 떠올리게 해준다.

 한편, 데뷔와 동시에 음원 사이트 최상위권을 싹쓸이하고 있는 싹쓰리의 개인곡과 히든 트랙까지 포함한 앨범 전곡 트랙리스트는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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