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인생이 콘텐츠로 보이나”…‘주작 논란’ 유튜버 송대익, 일상 브이로그 속 반성문마저 주작? #송대익 #주작 #피자나라치킨공주 #근황 #조작 #반성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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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콘텐츠로 보이나”…‘주작 논란’ 유튜버 송대익, 일상 브이로그 속 반성문마저 주작? #송대익 #주작 #피자나라치킨공주 #근황 #조작 #반성문

톱스타뉴스 2020.08.02 16:46

유튜버 송대익이 '피자나라치킨공주'(피자치공) 배달원 주작(조작) 논란 이후 사상 처음으로 사과 영상이 아닌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이마저도 주작 논란이 일고 있다.

송대익은 2일 오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달 송대익이 그간 어떻게 지냈는지를 담은 브이로그 형식의 영상이었다.

키우는 반려견의 밥을 주고, 머리를 감는 등의 시간을 보낸 그는 영상 편집 공부를 다시 하고 있다며 작업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송대익 유튜브 캡처
송대익 유튜브 캡처

그간 몰던 벤틀리를 팔고 구형 마티즈를 모는 모습을 보여주며 자신이 반성을 하고 있다는 듯한 뉘앙스를 보였다.

그런데 문제가 된 것은 이후에 나온 장면이었다. 송대익은 최근 꾸준히 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서 반성문을 적는 듯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일기를 쓰며 하루를 돌아보듯 제가 저지른 잘못에 대해서 다신 잊지 않으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런데 그가 반성문을 적는다고 말한 부분에서 해당 장면을 확대해보니 상형문자같은 낙서가 보였다.

때문에 네티즌들은 "무슨 한달만에 복귀해놓곤 반성문도 주작이냐", "동정심 얻으려고 마티즈 타는거랑 반성문 쓰는 척", "정말 죄를 알고 반성하면 이렇게 못 돌아와", "인생이 그냥 다 콘텐츠냐", "상형문자 개어이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작 논란 이전에 137만명에 달하던 송대익의 유튜브 구독자수는 2일 현재 107만명으로 줄어든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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