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픽 : 다이아 주얼리를 한 소녀

"읽는 만큼 돈이 된다"

다이아 주얼리를 한 소녀

엘르 2020.08.02 18:00


자개와 오닉스로 밤하늘의 별과 달을 표현한 ‘로즈 셀레스트’ 링은 가격 미정, Dior Fine Jewelry. 로즈골드 소재의 ‘비제로원’ 스터드 이어링은 3백만원대, Bvlgari.

볼드한 체인 모티프의 18K 옐로골드 ‘티파니 하드웨어 그레듀에이티드 링크’ 네크리스는 가격 미정, Tiffany amp; Co. 카보숑 커팅한 블랙 오닉스 펜던트가 눈길을 끄는 ‘포제션’ 핑크골드 롱 네크리스는 5백60만원, Piaget.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은 14만원대, Raey by Matchesfashion.

체인 모티프를 재해석한 18K 로즈골드 ‘티파니 하드웨어 링크’ 이어링은 가격 미정, Tiffany amp; Co.

(위부터) 기하학적 무늬를 표현한 ‘콰트로 레디언트 에디션 다이아몬드 오픈워크’ 링은 7백만원대, Boucheron.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비제로원 락’ 밴드는 8백만원대, Bvlgari. 퀼팅 모티프를 각인하고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코코 크러쉬’ 링은 가격 미정, Chanel Fine Jewelry.

18K 핑크골드에 20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오픈 후프’ 이어링은 4백86만원, Piaget. 옐로골드 ‘비제로원 락’ 네크리스는 7백만원대, Bvlgari.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은 16만8천원, 레이어드한 시어드 슬리브리스 톱은 15만8천원, 모두 Recto.

양 끝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18K 핑크골드 ‘포제션 오픈 뱅글’ 브레이슬렛은 4백71만원, Piaget. 두 개의 볼 모티프를 교차한 ‘티파니 하드웨어 볼 바이패스’ 브레이슬렛은 가격 미정, Tiffany amp; Co.



사진 류경윤 에디터 손다예 디자인 온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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